18일 불굴의 불도저 오성환 당진시장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보니 멈추면 손해고~, 바꾸면 후회할거~라는 구호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사무소 현장은 오 시장의 결기가 느껴진다. 많은 지지자들의 환호속에 비전선언문을 발표하기 위해 연단에 오를때까지 '행정전문가 오성환은 결과로 말한다‘를 연거푸 외치고 있었다.
그는 지난 4년간 ‘19조 원 가량의 투자유치’,‘시 단위 고용률 전국 1위’, ‘2년 연속 충남 출산율 1위’등 많은 성과를 냈다. 감소세를 보이던 당진의 인구를 멈춰 세우고 증가세로 바꿨다.
오 시장은 ‘기업을 부르는 도시에서 당진에서 살고 싶은 도시로 완성하겠다’‘는 새로운 핵심 키워드’를 표방했다.
그가 말하는 4대 비전은 △대한민국 신산업의 경제 수도 완성 △교육과 의료의 독립 완성 △전 생애가 행복한 복지 도시 완성 △자연과 삶이 하나 되는 명품 호수정원 도시 완성이다.
우선 그는 철강 도시를 넘어 수소와 Al, 신에너지가 흐르는 미래 산업 도시를 위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연결짓고 자율형 사립고와 종합병원을 조속한 유치로 교육도시 이룩한다.
도심 환경 개선을 위해 명품 호수공원 완성, 소공원과 녹지를 연결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원 도시'를 조성한다.
끝으로 시장이란 자리는 당진의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곳으로 행정을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다. 결과로 증명해야 하므로 지속가능한 능력을 갖춰야 한다며 강한 리더십을 강조했다.
당진을 도약 가능한 도시로 바꾼 오성환 당진시장의 행정 키워드 이번에도 표심을 흔들지는 두고 지켜볼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