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와 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며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열정으로 공연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번 행사는 15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무대를 꾸미고 관람하며 학과 구성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공동 공연을 진행해 청소년기관 간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를 만들었다.
박호문 학과장은 “학년을 넘어 함께 준비하고 참여하는 과정 자체가 공동체 의식 형성에 의미 있는 경험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과학대 청소년평생교육과는 문화·예술 활동과 현장 중심 교육을 결합해 지역사회 청소년 지도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