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는 재난 대응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태풍, 호우, 폭염 등 여름철 주요 자연 재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기상 분석과 올해 전망을 토대로 재해위험지역과 방재시설 점검, 취약계층 보호, 이재민 구호 대책 등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토론에서는 산사태, 하천 범람, 지하공간 침수, 대형 공사장 위험관리 등 주요 재난 요인의 안전대책이 집중 논의됐다.
또한 재해 발생 지역과 하천 유역 공사장, 빗물받이 등 재해 우려 시설의 준설과 정비를 우기 이전에 완료키로 했다.
이도형 부시장은 “시민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한다”며 “재난 위험지역의 철저한 사전 정비와 방재시설·장비·자원 점검을 통해 반복 재난을 미연에 방지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