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돌핀보트와 수상자전거, 오리배 체험 등이 마련된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돌핀보트는 LED 조명이 장착된 전동 레저보트로, 조이스틱으로 쉽게 조종할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다. 야간에는 구름다리와 분수, 조명이 어우러진 의령천 경관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은 당일 의령군 내 5만 원 이상 소비 영수증을 제시하거나, 축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받은 홍의통보 7개 또는 탑승권을 제시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의령군은 수상 안전요원과 의료 인력을 배치하고, 야간 유도등과 안전선을 설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의령천 야경과 어우러진 수상 체험이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 “방문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