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구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는 보건의료인과 유공자들이 참석해 시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보건의 날’은 국민의 보건 의식 향상과 의료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매년 4월 7일 지정·운영되고 있다.
최주영 교수는 대구치과기공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해 치과기공 분야의 학술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했다.
또 2012년부터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틀니 세척 등 이웃사랑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에 힘써왔다.
최 교수는 “이번 수상은 치과기공 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여러 관계자들과 함께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학술·봉사를 통해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