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6년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조성한 동부권 스타트업 거점 ‘G-Space@East’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사업은 양산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한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해 사업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역 특화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해 동부 경남 창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으로, 총 8개사(팀)를 선발한다.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 기업에는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전담 액셀러레이터를 통한 밀착형 보육과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사업모델 고도화부터 시장 진입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에 걸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노충식 대표이사는 “지역 고유 자원과 혁신 아이디어를 결합한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동부권 스타트업 12개사 모집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남 동부권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예비·초기 창업기업 모집에 나섰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조성한 스타트업 지원거점 ‘G-Space@East’를 중심으로 ‘2026년 G-Space 예비·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4월 21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혁신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시장 안착 단계에 있는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액셀러레이팅, 전문가 멘토링 등을 연계해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집 대상은 양산시에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와 사업자등록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이다. 총 12개 팀을 선발하며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별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아울러 전담 액셀러레이터를 통한 맞춤형 보육, 전문가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 등이 제공돼 사업모델 구체화와 시장 진입 전략 수립, 성장 과정의 애로 해소까지 전반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동부권 창업 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스타트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