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장세일 후보 측에 따르면 영광군 기본소득 청년서포터즈는 전날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장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서포터즈는 지지선언문을 통해 “군정 공백을 빠르게 안정시키고 결과로 증명한 사람이 바로 장 후보”라며 “전 군민에게 지급된 1인당 100만 원 민생경제회복지원금과 기본소득 시범도시 50만 원 지원금은 군민 삶에 실제 변화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지지 확산 속에 장 후보는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한 행보도 병행했다. 장 후보는 같은 날 영광군의용소방대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재난 대응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서종민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박영화 여성회장, 각 읍면 의용소방대장 등이 참석해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장 후보는 “재난과 위기 순간마다 현장으로 달려가는 의용소방대의 헌신에 존경을 표한다”며 “군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은 행정의 최우선 가치”라고 말했다.
특히, 활동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장비와 교육, 처우 등 실무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관련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약속하고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