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고객 의견을 금융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고객패널 운영에 나섰다.
BNK경남은행은 31일 본점에서 ‘제11기 고객패널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인 김경옥 상무가 고객패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패널은 금융·법률·IT 분야 이해도를 갖춘 지역민을 비롯해 MZ세대 대학생, 주부, 사회복지 종사자,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다.
고객패널은 오는 10월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며 금융상품 및 서비스 개선, 금융소비자 권익 향상, 금융당국 현장 소통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메타버스 플랫폼 ‘크니버스’에 ‘금융소비자보호존 고객패널 소통 공간’을 마련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경옥 상무는 “고객패널의 생생한 제안은 은행 발전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