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은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한 달간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정관도서관에서는 오선영 작가와의 만남 '우리는 서로의 임시보호자', 국립생태원과 함께하는 생태특강 '명화로 만나는 생태, 조류, '사라진 아이돌 가수 ViVi를 찾아라', '습지 속 생명의 세계', '이야기의 문을 여는 영화관' 등을 준비해 주민들을 만난다.
기장도서관에서는 '고양이 해결사 깜냥'의 저자 홍민정 작가와의 만남, 성인 특강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 그림책 연계 만들기 체험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나만의 매듭 팔찌 만들기', '열두 달 나무 아이' 그림책 원화전시 등의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촌어울림도서관은 'LUCKY Library' 클로버 책갈피 만들기와 어린이 특강인 '상상이 찍히는 하루', 교리도서관은 어린이특강으로 '피터팬과 함께 떠나는 팝업북 아트 여행', 내리새라도서관은 어린이특강으로 '쓰레기의 변신-태양광 랜턴 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일광도서관은 개관 뒤 첫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으로 '작고 소중한 미니어처 도서관 만들기'를 주제로 어린이특강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자세한 행사내용 및 프로그램 별 참여방법은 기장군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