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애니메이션은 가야고분군, 무진정, 연꽃테마파크 등 지역 명소와 특산물인 함안수박을 배경으로 구성됐다.
영상에서는 환경 파괴 캐릭터 ‘투기’가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버리는 장면을 통해 자연 훼손 과정을 보여주고 하마니가 이를 정화하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무진정에서 마법 에너지가 소진된 뒤 직접 쓰레기를 치우는 장면을 통해 “환경 보호는 기적이 아닌 실천”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군은 해당 영상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에 게시하고 관내 학교와 어린이집 환경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각종 캠페인과 연계해 홍보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환경 보호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환경 실천을 유도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