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솔한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포항제철소에 따르면 지난 6일 본사 대회의장에서 박남식 소장과 함께하는 비전 토크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은 사내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대화를 지켜봤다.
이날 박남식 소장은 성장 비전, 추진 전략을 설명하고 중장기 실행 계획을 제시했다.
이어 실질 중심의 일하는 문화,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조직문화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현장 안전 최우선 가치를 재확인하고 기본에 충실한 안전활동을 당부했다.
세션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AI 등 미래 먹거리 사업부터 조직문화 개선, 안전 실천 방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박 소장은 직원들의 즉석 질문에도 답변을 이어가며 소통의 깊이를 더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가 회사 경영 전략을 깊이 이해하고 한마음으로 뜻을 모을 수 있도록 진솔한 대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