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4)
“상주 도심, 곶감조명으로 물들다”

“상주 도심, 곶감조명으로 물들다”

상주시, 곶감축제 성공기원 '곶감조명등' 설치

승인 2026-01-02 10:15:39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상주시가 ‘2026 상주곶감축제’를 앞두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곶감조명등’을 설치하며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상주시 제공.

상주시가 ‘2026 상주곶감축제’를 앞두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곶감조명등’을 설치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펼쳐진다. 

2일 상주시에 따르면 곶감축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동아아파트~상주시청~서문사거리~중앙사거리를 잇는 1.5km구간과 상주종합버스터미널~중앙사거리 0.7km, 축제장 인근 0.7km에 ‘곶감조명등’을 설치했다. 

곶감모형으로 구성한 조명등은 겨울감성을 느낄 수 있는 눈꽃·트리·별·달 모양의 LED조명을 함께 설치해 특색있는 도심 밤거리를 느낄 수 있다.

또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곶감조명등’거리 2개소에 포토존을 설치했다. 

곶감조명등은 오는 2월 말까지 시가지를 밝혀줄 예정이다.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상주 도심이 곶감조명으로 물들었다”면서 “상주곶감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재현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