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 물의 길’(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개봉 14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아바타: 물의 길’이 27일 오후 6시 600만 관객을 넘어섰다고 알렸다. 2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은 27일 하루 동안 관객 20만3992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601만6849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개봉한 이후 14일 만에 이룬 성과다. 13년 전 최종 관객수 1300만을 넘은 전작 ‘아바타’보다 3일 빠르게 600만을 넘어섰다.
‘아바타: 물의 길’은 지난 5월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를 제치고 올해 국내 최다 관객 5위에 올랐다. 698만 관객을 모은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4위를 기록 중이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