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캠프가 1일 오후 개표상황실을 열었다. 상황실에는 각종 매체의 방송 장비를 비롯해 개표 실황 중계를 위한 설비들이 현재 들어서고 있다.
개표상황실 정면에는 김동연 후보가 선거운동 내내 외쳤던 ‘기회가 넘치는 경기’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김동연 후보는 개표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오후 7시 30분경 개표상황실을 찾을 계획으로 전해진다. 아직 개표상황실을 찾은 민주당 소속 의원은 없다.
황인성 기자 his110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