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2)
누네안과병원, 이원기 전 가톨릭의대 안과 교수 영입

누네안과병원, 이원기 전 가톨릭의대 안과 교수 영입

승인 2019-04-04 10:45:44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이원기 누네안과병원 망막센터 전문의

서울 누네안과병원(병원장 권오웅)은 이원기(50·사진) 전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안과 교수를 망막센터 전임의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전 교수는 고령화사회 현대인의 3대 실명 원인 질환 중 하나로 꼽히는 황반변성에 대한 국내 임상연구를 주도해온 안과학자다. 1985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과 서울성모병원 안과에서 각종 망막질환자들을 전문적으로 돌봐왔다. 현재 한국망막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 전 교수는 “새 일터 누네안과병원 망막센터에서 그간의 임상경험과 지식을 쏟아 망막질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기수 기자 elgis@kukinews.com

이기수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