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진행한 가리왕산 생태복구공사(중간정류장 사면부 공사) 마무리됨에 따라 재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단 매표소 리모델링 공사로 정식 운영 시스템은 8월 중순부터 운영한다.
임시 운영 기간에는 2층 ‘1561 카페’를 매표와 대기 공간으로 활용한다.
정선군은 9월 12일 가리왕산 케이블카 운행 재개를 기념하는 관광객 환영 행사도 개최한다.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아름다운 산림 경관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정선군의 대표 관광시설이다.
신원선 정선군 관광과장은 “8월 1일 임시 개장을 시작으로 매표소 리모델링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9월 12일에는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