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시장은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이 공유됐다.
박 시장은 내년도 국비 확보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크를 활용, 전략적 대응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민생 경제 회복 대책 마련도 지시했다.
또 24시간 재난 상황 총괄 관리제를 통해 취약계층 보호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세계녹색성장포럼(WGGF) 성과를 바탕으로 2028년 세계제조업포럼(WMF) 유치전에 속도를 낼 것을 강조했다.
박용선 시장은 “현장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