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식 산림청장은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호우 대비 국립자연휴양림 산사태 예방·대응태세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제헌절과 주말이 이어지는 연휴 동안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이용객 대피 등 안전관리 체계, 위험지역 점검·정비, 등산로 사전 통제 등 국립자연휴양림의 산사태 예방·대응 태세를 집중 점검했다.
박 청장은 “위험징후 감지 시에는 망설임 없이 대피시키고, 필요시 예약취소와 위약금 면제 등을 적극 조치하라”고 당부했다.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