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 청년이 창업한 교집합, 위로약방, 무형서재 등은 영월권역에 둥지를 틀었다.
15일 영월군에 따르면 2019년부터 넥스트로컬 사업을 통해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8기 6개 팀이 신규 참여로 총 60개 팀이 영월과 인연을 맺었다.
이와 관련 최근 영월군은 청년지원공간 청정지대와 북면 살롱드마차리에서 ‘넥스트로컬 8기 지역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서울시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NEXT-LOCAL)의 하나로 기획했다.
참여팀은 관광·교육·미디어·뷰티·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소개했다.
또 지역 파트너들은 상담제와 네트워킹을 통해 창업 아이템 고도화와 지역 정착 방안 등을 제공했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간담회를 통해 서울 청년들이 영월의 풍부한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월=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