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4일 (2)
D-100일 ‘강릉 ITS 세계총회’ 카운트다운 돌입...인프라 점검 등 운영준비 총력

D-100일 ‘강릉 ITS 세계총회’ 카운트다운 돌입...인프라 점검 등 운영준비 총력

-강릉시, 10월 19일~22일, 강릉올림픽파크 일원,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D-100일, 전방위 홍보 총력전 돌입
-컨벤션센터 준공 및 ITS 서비스 제공사업 최종 점검 시행 등 ITS세계총회 인프라 최종점검 착수
-학술 프로그램 최종 449편 우수 논문 선정, 193개 세션 구성 완료, ‘장관급 회의’ 각국 고위급 대표단 초청 작업 순조, 전시부스 93% 예약 완료
-오는 9월 국내 최고 권위 ‘대한교통학회’ 대규모 학술대회 강릉 개최...컨벤션 시설과 MICE 인프라 전반 점검 등 최종 실전 사전점검 완료 계획

승인 2026-07-11 19:52:39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동을 넘어 하나되는 세계‘ 총회 주제도. 조직위 제공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동을 넘어 하나되는 세계‘ 총회 주제도. 조직위 제공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강릉올림픽파크 전경. 조직위 제공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강릉올림픽파크 전경. 조직위 제공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총회 관련 인프라 마무리와 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전방위적인 홍보 총력전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강릉시는 총회 개막 D-100일인 11일을 기점으로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를 조성에 나섰다.

시는 방문객과 시민들의 시선이 닿는 모든 곳에 총회 소식을 전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모든 매체를 통한 홍보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강릉시 전역의 주요 도로와 교차로· 버스정류장에 가로배너 등 옥외광고물을 설치하고, 강릉시 산하 공공청사에 대형 X배너와 포스터·전단을 상시 배포해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대회의장인 강릉컨벤션센터 조감도. 조직위 제공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대회의장인 강릉컨벤션센터 조감도. 조직위 제공

또 강릉시 산하 기관과 유관기관 홈페이지,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와 함께 농협 은행 ATM 기기를 활용한 홍보 등 전국 단위 홍보활동도 시작된다. 

총회의 메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준비도 본궤도에 올랐다. 전 세계 석학들이 참여하는 학술 프로그램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449편의 우수 논문이 선정됐고, 다채로운 글로벌 ITS 화두를 다룰 193개의 세션 구성도 완료됐다. 총회의 핵심 하이라이트인 ‘장관급 회의’를 위한 각국 고위급 대표단 초청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오발)에서 열릴 세계 첨단 교통 기업들의 기술력 공개의 무대가 될 ‘기술 전시’는 총 부스 425개 가운데 397개가 이미 예약돼 93.41%의 예약율을 기록하며 총회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총회 기간 강릉을 찾는 방문객들은 글로벌 기업들이 선보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전시장으로 활용될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전경. 전인수 기자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전시장으로 활용될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전경. 전인수 기자

총회의 주무대가 될 하드웨어와 스마트 교통 시스템은 이미 완성 단계에 돌입했다. ITS 세계총회 개·폐회식과 학술 행사가 진행될 ‘강릉 컨벤션센터’가 성공적으로 준공된데 이어 시 전역에 구축 중인 체감형 지능형 교통 체계(ITS) 서비스 제공 사업과 자율주행차량 확대 운영사업도 순조롭게 가동되며 실전 준비를 마쳤다.

특히 오는 9월에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한교통학회’ 대규모 학술대회를 강릉에서 개최, 컨벤션 시설과 MICE 인프라 전반을 점검하는 최종 실전 사전점검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와관련 강릉시는 지난해 9월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31개 부서와 강릉경찰서·강릉소방서 등 2개 기관으로 구성된 ‘ITS 세계총회 강릉시 행정지원단’을 발족, 문화·관광·교통·안전·도시정비·식품·위생·숙박업소 점검 등 ITS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51개의 분야별 중점 추진 과제를 발굴해 추진해 오고 있다.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도시정보센터 모습. 강릉시 제공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도시정보센터 모습. 강릉시 제공

전세계 90여개에서 6만여명의 교통분야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이번 강릉 ITS 세계총회는 전문가들만의 행사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교통 축제’로 치러진다.

메인 행사장인 올림픽파크 외부 공간에서는 총회 기간 내내 대규모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행사 첫 날인 19일에는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대규모 ‘드론쇼’가, 22일에는 전 세대가 열광할 눈부신 ‘아이스쇼’가 펼쳐지고, 총회 기간(19일~23일) 동안 올림픽파크 현장에서는 첨단 ITS 기술 시연, 드론 체험, 인공지능(AI) 체험 등 오감을 만족시킬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함께 강릉의 매력을 가득 담은 로컬마켓, 버스킹 공연, 다채로운 문화체험 부스도 함께 마련돼 축제의 풍성함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강릉올림픽파크 내 강릉아레나 회전교차로에 설치된 광고물 모습. 전인수 기자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강릉올림픽파크 내 강릉아레나 회전교차로에 설치된 광고물 모습. 전인수 기자
특히 이번 총회의 핵심 콘텐츠인 첨단 기술 전시관, 기술 시연, 아이스쇼·드론쇼, 올림픽파크 외부 부대행사 전체를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됨에 따라 시민과 관광객 등 수많은 인파가 몰릴것으로 예상된다.

임신혁 강릉시 ITS추진과장은 “그동안 정성껏 준비해 온 강릉시의 첨단 교통 인프라와 시민 체감형 ITS 서비스 성과를 100일 뒤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선보이게 된다”며 “세계적인 첨단 기술과 감동적인 문화 축제가 어우러지는 역대 최고의 총회인 만큼, 전국의 많은 방문객이 강릉을 찾아 미래 모빌리티가 바꿀 우리의 삶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최근 준공된 강릉컨벤션센터(대회의장) 현재 모습. 전인수 기자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최근 준공된 강릉컨벤션센터(대회의장) 현재 모습. 전인수 기자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전시장으로 활용될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내부 모습. 강릉시 제공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11일을 기점으로 인프라·운영준비 최종점검과 함께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전시장으로 활용될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내부 모습. 강릉시 제공

전인수 기자 penjer@kukinews.com
전인수 기자 프로필 사진
전인수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