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쾌적한 시청사 외관을 갖춰 도시 경관 개선과 밝은 행정 서비스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기존 목재 패널이 일부 구간에서 마감재 들뜸 현상이 발생해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가 총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기존 목재패널 마감재를 철거한 뒤 테라코타 패널과 조적 마감재를 적용한다. 공사는 단순 외관 향상 뿐만아니라 건축물 수명 연장과 향후 발생할 비용 절감 효과도 거둔다.
이달 말 착공해 11월까지 공사가 이어진다.
전병화 시 행정과장은 “서관 청사는 부원동과 연결돼 민원인들이 자주 통행하는 곳으로 도시 경관 개선에 큰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시민 안전과 직결돼 공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