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스포츠 경기 관람객 수 증가로 일회용품 폐기물도 늘어나는 추세인데 낙동강청은 스포츠 경기 관람객 식음료 용기를 다회용기로 전환시키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구체적으로 창원시는 다회용기 재사용을 위한 수거, 세척 인프라 구축을 하고 2개 스포츠 구단은 경기장 내 식음료 매장이 다회용기 도입 및 반납 체계를 마련토록 제도화 한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스포츠 경기장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만큼 다회용기 확산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기관들의 협력과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