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시 57분께 영월 주천면 용석 4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집을 나선 80대 여성 A(80)씨가 귀가하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 받았다.
A씨는 수색 나흘만인 7일 오전 9시 16분께 영월군 한반도면 신천리 한일교 인근 숲에서 발견돼 제천지역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발견 당시 A씨는 다리에 찰과상만 입었으며,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