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174억원을 투입해 병원에 인공지능 기반 의료기기 개발과 임상 검증, 인허가에 이르는 전주기 상용화 생태계를 조성한다.
병원 내 25개 진료과의 방대한 임상 데이터와 전문 의료진을 기업 및 연구기관과 매칭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탄생을 돕는다.
이번 사업은 질환 초기 및 의심 단계에서 확보도니 의료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측하는 AI 조기진단 기술 개발을 촉진한다.
유학선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의생명융합연구원장은 “연구중심 병원으로 축적해 온 임상 연구 인프라와 AI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신뢰할 수 있는 실증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