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FC는 5일 오후 7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천안시티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1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를 통해 약점을 보완하고 전술과 훈련 담금질을 한 뒤 펼치는 첫 경기다.
맞대결 상대인 천안은 경남과 승점 단 3점차로 순위가 높은데 중상위권 경쟁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할 팀이다.
조상준 선수는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인 용인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득점 감각을 보였다. 휴식기 기간에도 몸 상태와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며 골 감각을 끌어 올려 팀이 조 선수 발끝에 거는 기대가 크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