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임실군보건의료원(원장 김대곤)이 오는 6일부터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개시한다.
3일 임실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소아청소년과 진료개시로 영유아 건강검진, 소아 예방접종과 함께 소아 전문 분야에 대한 진료를 통해 아이들과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보건의료원 소아청소년과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진료가 이뤄진다.
김대곤 원장은 “소아청소년과 진료개시를 통해 지역 아이들의 건강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고, 보호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진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용주 기자 yzzpark@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