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한 금감원 제재 촉구 기자회견’이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MBK홈플러스사태해결 TF 주최로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정문 앞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입점업체, 전단채 피해자 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노동자와 입점업체, 투자자 등의 각계 피해 상황을 언급하며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사태에 대한 철저한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MBK파트너스에 대한 제재를 통해 실질적인 피해 회복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