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7월 한달 간 지역 물놀이형 시설 19곳과 용현계곡, 산수계곡, 해미천 황락계곡 등과 여러 하천 등을 점검한다.
신필승 부시장을 필두로 인명구조함 구명환, 구명조끼 등의 구비상태와 위험지역 안내 표지판 설치여부, 안전관리 근무 환경 등을 확인했다.
신 부시장은 “계곡 수위 상승 등과 수심 깊이 측정 등 기상 변화나 공사로 인한 일시적 환경요인까지 예촬에 나선다”고 말했다.
해미천 물놀이 위험지구 지정과 관련해 서산시는 “사고처리가 진행중인 만큼 결과에 따라 진행될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