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장은 쌍백면에 위치한 반려견 복합문화공간 ‘합천멍스테이’에 마련됐으며 반려견 전용 조립식 풀장과 휴게공간 등 편의시설을 갖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안전한 운영을 위해 현장 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시설물 점검과 위생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반려견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이용을 위해 안전수칙과 펫티켓 준수를 당부했다.
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특화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으로 모두가 만족하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합천멍스테이를 중심으로 반려동물 친화 관광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합천=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