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군정 비전은 ‘군민의 눈높이로, 새롭게 도약하는 더 큰 함안’으로,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주요 과제로는 첨단산업과 전략기업 유치, 디지털·스마트산업 전환 지원, 미래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 스마트농업 확대,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관광 인프라 확충, 출산·양육 친화환경 조성, 생활 SOC 및 교통망 개선, AI·디지털 기반 행정혁신 등이 포함됐다.
차 당선인은 “민선 9기 모든 정책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의 길을 열어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더 큰 함안을 만들겠다”며 군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차석호 함안군수는 7월 1일 오전 함안체육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함안군정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함안=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