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터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물놀이터와 함께 사계절썰매장, 롤링미끄럼틀, 작은동물원, 토끼 먹이주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여름철 인기 관광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용곤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올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최우선을 뒀다"며 ”가족과 함께 산토끼노래동산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녕=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