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 9기 횡성군의 비전을 담은 군정 목표가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로 결정됐다.
강원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김남열)는 25일 횡성군의 비전을 담은 군정 목표를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군정 목표는 민선 9기 핵심 가치인 ‘횡성 500만 관광 시대 실현’과 미래 성장 메시지를 제시한다고 인수위는 설명했다.
횡성군은 군정 목표를 기반으로 민선 9기 주요 정책과제와 군정 운영의 추진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인수위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국민을 대상으로 군정 목표 공모를 진행했다.
횡성군은 선정된 10개 작품에 대해 시상한다.
시상은 최우수작(1건) 50만원, 우수작(2건) 각 30만원, 장려작(7건) 각 10만원 등이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군정 목표는 민선 9기 횡성군이 나아갈 핵심 방향과 군민의 염원을 담고 있다”며 “500만 관광 시대 실현으로 횡성의 희망찬 미래를 군민과 함께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횡성=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