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가족과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민선 7·8기 동안 거창군은 △예산 8천억 원 시대 개막 △경남 군 단위 인구수 1위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년친화도시 선정 △거창형 의료복지타운 조성 △스마트농업·승강기 산업 육성 △친환경 양수발전소 유치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서부경남을 넘어 전국적 경쟁력을 확보했다.
구인모 군수는 퇴임사에서 “군민의 신뢰와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에 위대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거창의 더 큰 도약은 직원들이 흔들림 없이 완성해 줄 것이라 믿는다”고 소회를 밝혔다.
거창=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