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의회는 24일 의원들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진주시의회 마무리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의정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 진주시의회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의회와 집행부가 지난 4년간의 협력과 성과를 되돌아보며 상호 격려와 감사의 뜻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백승흥 의장은 "제9대 의회가 시민의 대변자이자 지역 발전의 동반자로서 맡은 바 소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34만 진주시민의 성원과 격려 덕분"이라며 "시민의 행복과 진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은 앞으로 출범할 제10대 의회에서도 흔들림 없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9대 진주시의회는 이날 간담회를 끝으로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오는 30일 4년간의 임기를 마친다.
진주=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