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동연 시장은 24일 브리핑을 통해 “출장소 인력 90명에 최소 60명이 추가 배정된다. 앞으로 균형발전국을 신설해 동부청사에 두면 여러 업체들도 웅상에 입주하고 인프라가 조성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국’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래전략과, 관광과, 재생전략과 등 3개과와 균형발전과 등 4개과가 동부청사로 이전한다.
균형발전국은 웅상 발전을 견인할 프로젝트인 양산수목원 조성, 용당 역사지구 문화환광벨트, 회야강 르네상스사업 등 핵심 전략을 추진하며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기존 웅상출장소 총무과와 문화복지과는 폐지하고 시민복지과를 신설해 총무회계, 민원지원, 주민생활, 노인장애인, 여성아동 등 5개 팀을 둔다.
한편, 본청 미래혁신국은 폐지되고 문화AI국, 안전교통국으로 재배치 된다. 이번 기구, 정원 조정안은 시의회 심의 의결 뒤 최종 확정 시행될 예정이다.
양산=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