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기간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외전시장에서 육군 제17보병사단 군수품 전시와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으로 ‘나만의 워리스톤 호국편지 전시하기’ 교육․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군수품 전시는 현궁 대전차 미사일을 장착한 전술차량과 군사경찰대대 기갑수색차량·모터사이클 탑승 체험, 수색대대 개인장비 체험 등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나만의 워리스톤 호국편지 전시하기 체험은 어린이들이 기념관 전시와 교육 영상을 관람한 뒤 호국영령과 국군 장병에 대한 감사 마음을 워리스톤 편지에 담아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보훈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체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