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천년의 축제 강릉단오제, 풀림과 치유의 행사 막내려...연인원 100여만명 방문 성황
-‘2026 강릉단오제’, 15일~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 진행
-‘풀리니, 단오다’ 주제, 치유의 가치를 축제로 구현...글로벌 교류 확대, 스마트 기술 도입, 지역 상권 상생 등 혁신적 변화
-17일 밤 강릉의료원~대도호부관아~옥천오거리~금성로~성내동광장 등 2.2km 구간, ‘신통대길 길놀이’ 전개
승인 2026-06-22 17:51:02수정 2026-06-23 14: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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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블꽃놀이. 전인수 기자 치유와 품림을 주제로 한 천년의 축제 2026년 강릉단오제가 무형유산 공연, 시민참여행사, 민속놀이 등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진 가운데 연인원 100여만명의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강릉단오제위원회(위원장 김동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를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개최했다.
2026 강릉단오제의 주제는 ‘풀리니, 단오다’ 였다. 강릉단오제가 지닌 치유의 본질적 가치를 상징하는 개념인 ‘풀림’은 축제를 찾은 사람들이 굿판에서 한을 풀고 창포물로 액을 씻어내며 일상의 근심과 액운을 내려놓는 순간, 마음과 관계가 자연스럽게 풀리는 그 시간이 바로 단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주제 의식을 시각과 촉각 등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강릉단오제 주제관’도 축제장 내에 함께 조성돼 방문객들을 맞았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신통대길 길놀이 공연. 전인수 기자이번 강릉단오제는 전통문화의 정수인 제례와 신과 사람이 소통하는 굿, 전국 최대 규모의 난장을 중심으로 국가지정 및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 시민참여행사, 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졌다.
특히 주제와 연계한 기획공연을 통해 ‘풀림’의 의미가 보다 입체적으로 구현됐다. 동해안의 강릉단오굿과 남해안별신굿이 결합된 공연 ‘The 강남’은 서로 다른 지역의 굿이 만나 하나의 서사를 이루며 ‘풀림’의 의미를 확장했다.
또 호남지역 대표 국가무형유산인 ‘진도씻김굿’은 망자의 한을 씻어 극락왕생을 돕는 천도의례로, 죽음을 문화적으로 극복하는 ‘풀림’의 또 다른 본질을 보여줬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인파. 전인수 기자 글로벌 축제에 걸맞게 필리핀(인당시)·태국·일본(구라요시)·중국(형주시·가흥시)·몽골 등 5개국이 참여해 공연을 진행하는 등 국가 간 문화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이와함께 외국인 전용 해설·안내 서비스가 강화되고, 영문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글로벌 방문객의 편의가 극대화됐다.
세대 간 소통과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을 담은 콘텐츠도 눈길을 끌었다. 과거 단오의 향수를 레트로 감성으로 공유하는 공간인 ‘추억의 단오’가 운영됐고, 신규 프로그램인 ‘단오창포물대전(물총대전)’은 창포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물총싸움과 박 터뜨리기를 통해 액운을 씻고 건강을 기원하는 역동적인 참여형 놀이로 운영됐다.
지난 17일 밤에는 강릉의료원~대도호부관아~옥천오거리~금성로~성내동광장 등 2.2km 구간에서 한국형 길놀이의 정수 ‘신통대길 길놀이’가 열렸다. 2부제로 나뉘어 진행된 올해 길놀이는 영신행차를 비롯해 강릉의 21개 읍면동, 강릉농악보존회·강릉그린실버악단 등 강릉을 대표하는 기관 단체들, 강릉글로벌외국인팀, 강릉지역대학 학생 연합단,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 모델교육협회 등이 참여, 각 마을의 설화나 특색을 담은 공연과 행진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됐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신통대길 길놀이. 전인수 기자 강릉시 일원에서는 ‘단오 웰컴숍’과 ‘웰컴스탬프랠리’가 진행됐고, 비어마켓·커피전 등 지역 콘텐츠와 긴밀히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행보도 진행됐다.
이동식 무인계수기 설치와 함께 5개 메인 출입구를 명확히 표시해 인파 밀집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웹기술을 활용한 행사장 안내, QR코드를 활용한 공연 프로그램 설명 시스템, 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강릉단오제 게임 콘텐츠 등 안전하고 스마트한 축제 운영을 위한 첨단 디지털 기술도 대거 도입됐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월화교 불꽃놀이.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월화교 불꽃놀이.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월화교 불꽃놀이.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월화교 불꽃놀이.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월화교 불꽃놀이.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월화교 불꽃놀이.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월화교 불꽃놀이.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월화교 불꽃놀이.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신통대길 길놀이 공연.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신통대길 길놀이 공연.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신통대길 길놀이.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신통대길 길놀이.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신통대길 길놀이.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관노가면극.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추억의 단오 제현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한국문화체험 이벤트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주제관 특별전시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서커스 부스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등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야경.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야경.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야경.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전경.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전경.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전경.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수리마당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창포머리감기 체험.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창포머리감기 체험.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공포체험장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포토존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신주·수리취떡 맛보기에 긴 줄을 선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제단 굿 시연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제단 굿 시연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제단 굿 시연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연결하는 창포다리 건너는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으로 가기 위해 잠수교를 건너는 사람들.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제 관람을 위해 잠수교를 건너는 사람들.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제 관람을 위해 잠수교를 건너는 사람들.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제 관람을 위해 잠수교를 건너는 사람들.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제 관람을 위해 잠수교를 건너는 사람들.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제 관람을 위해 잠수교를 건너는 사람들.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놀이동산 뒤로 잠수교를 건너는 사람들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제 관람을 위해 창포다리를 오가는 사람들.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제 관람중 강변카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들.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인파.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인파.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인파.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인파.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인파.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놀이기구를 즐기는 아이들.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놀이기구와 단오장 인파.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빔 입어보기 체험.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국악공연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국악공연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인형극 공연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국악공연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꽃 그네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그네 대회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그네 대회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그네 대회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그네 대회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그네 대회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투호 대회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장 투호 대회 모습. 전인수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연인원 10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국가지정 ·도·지역 무형유산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행사·민속놀이 등 13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오제 관람객들 캐리커처 그려주는 모습. 전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