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의회는 19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ESG 실천 우수의원 시상식’을 열고, 진호건(곡성), 강문성(여수3), 신민호(순천6), 류기준(화순2), 김미경(비례) 의원 등 5명을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
이번 시상은 친환경 의정활동, 도민과의 소통 및 사회적 책임 실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회 운영 등 ESG 가치 확산에 기여한 의정활동을 종합 평가해 이뤄졌다.
수상 의원들은 자원 절약 실천과 주민 소통 강화, 책임 있는 의정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은 “ESG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가치”라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ESG 실천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의회는 2023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ESG 실천 조례를 제정한 이후 의정활동 전반에 ESG 가치를 반영해 오고 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