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40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는데 인제대 게임학과 황유선 외1명으로 구성된 유공팀이 게임, 웹툰 콘텐츠 부문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다.
인제대 게임학과 이태관 외 1명으로 구성된 락온인디팀은 같은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김흥섭 RISE사업본부 전략산업국장은 “학생들이 창의성과 열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게임 및 웹툰을 비롯한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