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는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열린 해당 대회에서 서 실무관이 우승했다고 18일 전했다.
서 실무관은 이번 대회에 대한팔씨름연맹(KFA) 소속으로 홀로 출전해 금매달 2개를 따나며 마스터 부문 종합 3위 트로피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인 최초로 장애인 부문에 최건우 선수가 출전해 3위에 입상하며 장애인 팔씨름 활성화 초석을 마련하기도 했다.
서 선수는 “6년간의 어깨 부상에서 회복된 지 얼마되지 않아 이번 대회 시니어부에서는 아직 스피드를 따라잡지 못해 입상하지 못했다”며 “부상에서 회복해 앞으로 기량 상승이 확실한 만큼 내년에는 시니어 우승을 노려보겠다”고 말했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