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교수가 이끄는 연구회는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주관기관으로 대학과 연구소, 방산·ICT 기업 등 12개 기관이 참여해 미래 국방 분야 연구를 수행한다.

연구회는 이를 통해 오인 사격 등 전장 위험을 줄이고 작전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미래 국방과 첨단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 표준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희운 교수는 “인공지능의 판단 능력과 인간의 전술적 판단을 연결하는 데 인간 중심 UX 디자인이 핵심 역할을 한다”며 “공학 기술과 UX 디자인을 융합해 미래 국방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신산업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