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수식은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진행됐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공훈은 결코 잊혀서는 안 된다”며 “이번 훈장 전수가 유족에게는 위로가 되고, 우리 사회에는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녕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일상 속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