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한들 미니포차는 개장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지역 대표 야간 명소로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현근 한들자율상권조합 이사장은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한들 미니포차가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오는 10월까지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성숙한 시민의식과 철저한 준비로 안전사고 없이 개장을 마쳤다”며 “함양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들 미니포차는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