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과학대 조리사관학과는 15일 혁신지원사업과 RISE사업의 일환으로 ‘2026학년도 1학기 기능성요리 캡스톤디자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은재 총장과 주요 보직자, 교수진이 참석해 학생 발표를 참관했다.
학생들은 오르키에떼, 뇨키, 된장 숙성 발효 스테이크, 전복물회, 발효 우대갈비 등 기능성 식재료를 접목한 메뉴를 선보였고, 현장에서는 식재료 활용 능력과 조리 기술, 메뉴 개발 역량을 종합 평가했다.
정은재 총장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무 역량을 확인한 자리”라고 평가했다.
최길용 조리사관학과장은 “캡스톤디자인이 전공 지식과 실무를 융합하는 교육과정”이라며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과 산업이 요구하는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했다.
경북과학대 조리사관학과는 지역 특산물과 발효식품을 활용한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혁신을 이끄는 조리·외식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최재용 기자 ganada55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