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지난 14일 전국 최고 해안 트레킹 코스로 꼽히는 블루로드에서 펼쳐졌다.
올해는 풀코스를 제외한 하프(21.0975km), 10km, 5km 3개 종목에 역대 최다인 4500명이 참가했다.
하프 코스 남자부 1위는 이건희 선수(1시간 14분 7초)가, 여자부 1위는 정혜진 선수(1시간 28분 46초)가 각각 차지했다.
10km 남자부·여자부는 박현준·허소정 선수가, 5km 남자부·여자부는 문지훈·안미희 선수가 각각 1위에 올랐다.
대회 현장에는 지역 특산물 홍보 부스와 관광 안내, 고향사랑기부 행사도 함께 열려 호응을 얻었다.
박신혜 영덕군육상연맹 회장은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