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 안경광학과(학과장 김정숙)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과 휴비츠를 방문해 안광학 산업의 최신 기술과 현장 실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휴비츠를 방문해 자동굴절검사기, 렌즈미터, 검안기기 등 첨단 안광학 의료기기의 생산라인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견학했다. 학생들은 신제품 개발 과정과 제조 공정을 살펴본 데 이어 산업체 전문가 특강과 질의응답을 통해 최신 산업 동향과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 취업 준비 전략 등 현장 중심의 정보를 얻었다.

이번 현장견학은 학생들이 전공 수업에서 습득한 이론을 실제 산업현장과 연결해 이해하고 직무 체험을 통해 전공 이해도와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