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 만에 누적 참여자 1000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것.
이번 스탬프 투어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누구나 별도의 회원 가입, 앱 설치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톡 검색창을 통해 동해선 철도 스탬프 투어 채널을 추가한 뒤 지정된 기차역·관광지 방문 인증 사진을 챗봇 화면으로 제출하면 도장이 적립되는 방식이다.
행사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 미션지는 포항·경주·영덕·울진지역 총 24곳으로, 권역별로 나눠 운영된다.
포항·경주 중심의 A권역은 주요역(포항역·경주역), 정차역(월포역·서경주역), 관광지(경주 첨성대·황리단길, 포항 스페이스워크 등)가 포함된다.
영덕·울진 중심의 B권역은 주요역(영덕역·울진역), 정차역(영덕 고래불역·울진 후포역), 관광지(영덕 강구항대게거리·울진 등기산스카이워크 등)로 구성됐다.

최고 등급인 골드 보상을 받으려면 주요역 2곳, 정차역·관광지 4곳을 인증해야 한다.
단 한 권역당 최대 인증 개수(주요역 1곳, 정차역·관광지 3곳)에 제한이 있어 A·B권역을 교차 방문해야 한다.
현재 선착순 완주자(골드 등급) 400명에게 한정판 기념 주화가 지급되고 있다. 경북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몰’ 5만원 할인 쿠폰도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