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이집트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벨기에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이집트와 1-1로 비겼다.
벨기에는 전반 19분 이집트 에맘 아슈르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후반 21분 교체 투입된 로멜루 루카쿠가 들어온 직후 토마 뫼니에의 크로스가 이집트 모하메드 하니의 자책골로 이어지며 동점을 만들었지만, 추가 득점에는 실패하며 승점 1점을 나눠 가졌다.





남동균 기자 namtograph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