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4)
선제골 넣고도 못 웃은 포르투갈…콩고민주공화국에 발목 [쿠키포토]

선제골 넣고도 못 웃은 포르투갈…콩고민주공화국에 발목 [쿠키포토]

승인 2026-06-18 09:30:12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포르투갈과 콩고민주공화국 경기에서 주앙 칸셀루가 아쉬워 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포르투갈과 콩고민주공화국 경기에서 주앙 칸셀루가 아쉬워 하고 있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포르투갈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

포르투갈은 전반 6분 페드루 네투의 크로스를 주앙 네베스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앞서갔다. 그러나 전반 추가시간 요안 위사에게 동점골을 허용했고, 이후 높은 점유율에도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포르투갈과 콩고민주공화국 경기에서 헤나투 베이가가 주앙 칸셀루의 선제골이 터진 뒤 기뻐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포르투갈과 콩고민주공화국 경기에서 헤나투 베이가가 주앙 칸셀루의 선제골이 터진 뒤 기뻐하고 있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경기에서 주앙 네베스의 선제골 이후 기뻐하고 있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경기에서 주앙 네베스의 선제골 이후 기뻐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경기에서 포르투갈의 넬송 세메두와 콩고민주공화국의 요완 위사가 공을 차지하기 위해 다투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경기에서 포르투갈의 넬송 세메두와 콩고민주공화국의 요완 위사가 공을 차지하기 위해 다투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의 요안 위사 선수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헤딩골을 넣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의 요안 위사 선수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헤딩골을 넣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 샹셀 음벰바 선수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 샹셀 음벰바 선수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경기를 마친 후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경기를 마친 후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사진=AP연합


남동균 기자 namtography@kukinews.com
남동균 기자 프로필 사진
남동균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