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포르투갈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
포르투갈은 전반 6분 페드루 네투의 크로스를 주앙 네베스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앞서갔다. 그러나 전반 추가시간 요안 위사에게 동점골을 허용했고, 이후 높은 점유율에도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






남동균 기자 namtograph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