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4)
케인 두 방에 벨링엄 결승골…잉글랜드, 6골 난타전 승리 [쿠키포토]

케인 두 방에 벨링엄 결승골…잉글랜드, 6골 난타전 승리 [쿠키포토]

승인 2026-06-18 09: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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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래시포드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네 번째 골을 넣은 뒤 조던 핸더슨 선수와 포효하고 있다.
잉글랜드의 래시포드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네 번째 골을 넣은 뒤 조던 핸더슨 선수와 포효하고 있다.

해리 케인이 잉글랜드의 월드컵 첫 승을 이끌었다. 잉글랜드는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었다.

케인은 전반 12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1-1로 맞선 전반 42분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해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 크로아티아가 마르틴 바투리나와 페타르 무사의 골로 두 차례 균형을 맞췄지만, 잉글랜드는 후반 2분 주드 벨링엄의 결승골과 후반 40분 마커스 래시포드의 쐐기골로 승부를 끝냈다.

해리 케인이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패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해리 케인이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패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해리 케인이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해리 케인이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경기에서 잉글랜드 존 스톤스와 크로아티아 무사 선수가 볼경합을 펼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경기에서 잉글랜드 존 스톤스와 크로아티아 무사 선수가 볼경합을 펼치고 있다.
모드리치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볼을 지켜내고 있다.
모드리치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볼을 지켜내고 있다.
크로아티아 무사 선수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크로아티아 무사 선수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팬들이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가 끝난 뒤 환호하고 있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팬들이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가 끝난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AP연합


남동균 기자 namtograph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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